
장상귀 변호사 대한적십자사 RCHC 가입
작성일 : 2025-11-10 14:24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는 장상귀 변호사가 인도주의 가치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 Red Cross Honors Club)’에 가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장상귀 변호사는 현재 ‘장상귀법률사무소’를 운영하며, 법률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공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가입은 부친인 장대우 ㈜팔복시스템 대표가 2022년에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RCHC)’ 회원 경기 8호로 나눔에 동참한 데 이어 이루어져, 부자(父子)가 함께 인도주의 실천에 앞장서는 의미 있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장상귀 변호사는 “어릴 적부터 아버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워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세대를 이어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는 사례가 사회에 긍정적인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은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개인과 단체가 가입할 수 있다. RCHC 회원들은 국내외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생명존중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참여하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