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사랑이 자라는 하루, 부모와 아이가 함께 웃고 배우는 ‘부모-자녀 체험활동’ 진행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작성일 : 2025-11-10 14:30 기자 : 임혜주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부모와 자녀가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하여 상호작용하며 관계 증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카로니 감각 놀이해요, 포일아트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전국에서 진행되는 공통부모교육 부모-자녀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본 교육은 동대문 관내 영유아 부모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2025. 11. 20.()에 진행된다. 영아 활동 마카로니 감각 놀이해요는 부모-영아(2022년생) 대상으로 16:00~17:10에 진행되며, 유아 활동 포일아트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어요는 부모-유아(2019~2021년생) 대상으로 17:30~18:40에 진행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교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며, 이번 활동을 통해 부모님들이 자녀와의 관계를 더욱 긍정적으로 확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신청방법은 10. 22.() 10:00부터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센터 답십리점 4층에서 진행된다. 체험활동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ddmcc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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