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1-10 14:42 기자 : 이민수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제333회 정례회 기간인 11월 6일(목) 오전 서울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데이터를 관리하는 “티머니 상암 데이터센터”를 교통위원회 의원들과 방문하여 센터 환경을 점검하고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이병윤 교통위원장은 종합 보고를 받고 데이터 센터 재난 대비 등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 후 상황실 및 데이터 센터 내부 등을 꼼꼼히 둘러보았다.
이병윤 교통위원장은 2025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된 사례를 업급하며 “데이터 센터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데이터가 집약된 중요한 시설임에 따라 철저한 안전 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데이터 센터가 재난·재해 등으로 인해 사용 불능 상태가 되면 그 불편은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간다는 점을 염두하고, 티머니에서는 철저한 정보관리와 함께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