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1-14 12:14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지부장 김지연)는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JK헤어(대표 전홍관)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금) 밝혔다. JK헤어는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지연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JK헤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좋은이웃가게에 참여하는 매장이 점차 많아져 우리 지역이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지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서구, 양천구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02-3665-5183)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