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1-17 13:54 기자 : 임혜주
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조의영)는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개최된 ‘전국 심폐소생술 대회’에서 인천 소재 중·고등학교 대표팀이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산관리공사와 교육부가 후원하고 대한적십자사가 주최한 전국 심폐소생술 대회는 전국 15개 지사에서 진행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및 육군 대표 선수단 36개팀 144명이 참가했다.
인천 대표팀은 지난 10월 25일 개최된 ‘제3회 인천 지역 청소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인천서운초등학교, 계양중학교, 검단고등학교였으며, 이번 ‘전국 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중등부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계양중학교(지도교사 서혜영)가, △고등부 장려상(대한적십자사 회장상)을 검단고등학교(지도교사 김서진)가 수상했다.
한편, 인천적십자사는 인천시민들을 대상으로 연중 응급처치 및 수상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인천시민 11,614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인천지사는 “골든타임 4분을 지킴으로서 인천시민의 생명 보호를 통한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모두가 안전한 인천”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