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1-17 16:39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 이하 공단)이 11월 17일(월) 한 부모 지원 전문 복지단체인 다비다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양동호)에 유아용 카시트·의류 등 유아용품 406개(환산금액 3,895,330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다비다사회적협동조합은 복지 사각지대에 방치된 미혼모 등 한 부모 세대를 집중적으로 돌보고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공단은 국가의 주요 사회적 문제인 저출생 문제 극복에 동참하고자 다비다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공단은 10월 21일(화)부터 11월 4일(화)까지 직원과 가족 대상으로 유아용품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그 결과, 임직원 및 가족 총 164명이 기부에 참여하여 어려운 한부모 가정에게 힘이 되었다.
기탁식에 참여한 박희수 이사장은“어려운 한 부모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십시일반 하여 기부물품을 준비했다.”며, “우리가 기부한 유아용품이 어려운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에 힘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2023년 발족한 사회공헌 협의체인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동대문구 공단 캠페인 추진단(단장 이원성)”을 통해 동대문구 및 지역 아동센터 등 복지단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아동 기부 캠페인·찾아가는 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