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1-19 17:20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 이하 공단)이 11월 19일(수) 동대문푸드뱅크마켓(센터장 강종덕)과 함께한 “푸드뱅크, 사랑의 나눔 곳간 캠페인”기탁식을 통해 총 352개의 물품(환산금액 1,526,120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했다.
푸드뱅크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기업 및 개인으로부터 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어르신 및 저소득 소외계층에 지원하는 물적 나눔 제도이다. 공단은 독거노인·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자 4년 연속 동대문푸드뱅크마켓과 협력해 기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공단은 10월 21일(화)부터 11월 4일(화)까지 공단이 운영하는 체육문화시설·구립도서관·청소년독서실·기타 공공시설 등 주요시설에 기부함을 비치하여 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의 기부 참여를 도모했다. 그 결과, 임직원과 지역 주민 총 187명이 기부에 참여하여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기탁식에 참여한 박희수 이사장은“지역 내 복지기관과의 협력으로 공단 직원과 주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적 나눔을 실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2023년 발족한 사회공헌 협의체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동대문구 공단 캠페인 추진단(단장 이원성)”를 통해 동대문구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발달장애인 문화 페스티벌·헌혈·농촌봉사활동·소외계층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