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1-24 11:43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전재규)는 안성시공도어머니자율방범대의 엄순옥 대장(83호), 손미애 사무국장(82호)을 ‘고려인 100인의 꿈지원단’으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안성시공도어머니자율방범대는 지역 내 청소년 안전 및 범죄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위촉을 통해 고려인 아동·청소년의 학습 및 정착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동참하게 됐다.
엄순옥 대장과 손미애 사무국장은 “작은 마음이지만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고려인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고려인 청소년의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고려인 100인의 꿈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지역 구성원은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031-8003-139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