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1-27 09:08 기자 : 임혜주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센터 소속 대체교사 및 대체조리원을 대상으로 ‘대체인력 지원사업 역량강화 교육, 나의 마음의 휴식정원, 숨;테라리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체인력으로 활동하는 대체교사와 조리원이 현장에서의 긴장과 피로를 완화하고 자기 돌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테라리움 제작 활동을 통해 자연 속 식물을 직접 가꾸어보며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여유를 회복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김희정 센터장은 “대체인력의 심리적 안정은 어린이집 현장의 보육·급식 품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선생님들이 스스로를 돌보는 힘을 기르고 앞으로의 어린이집 지원에도 긍정적 효과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