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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 “2025년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 정책제언서 전달식 진행

작성일 : 2025-11-28 11:42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지부장 김지연)는 강서구의회 이종숙 의원(미래복지위원회)과 함께 굿네이버스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 정책제언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19() 밝혔다.

 

굿네이버스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은 아동이 일상 속 아동권리 침해 상황을 스스로 탐색하고 개선 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활동을 통해 아동의 권리가 존중 받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아동 참여조직이다. 2025년도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은 발음지역아동센터의 21명 아동과 자원봉사조직인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와 함께 5월부터 다양한 아동 권리교육과 지역사회 내 아동 권리침해 사례를 조사하고 포토보이스 활동을 통해 아동권리실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학업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즐거운 학습 경 조성, 폭염에 대응한 사회적 보호 체계 마련, 가정 내에서의 아동. 청소년 마음 건강권 보호를 위한 정책제언을 진행했다.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 김지연 지부장은 아동권리주간에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었던 이번 활동은 큰 의미를 갖는다.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이 작년에 제안한 활동이 서울특별시 강서구 아동·청소년 건강증진 지원 조례로 제정된 성과가 있었던 것처럼 이번 정책제안도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서울서남아동보호전문기관)는 아동복지법 제45(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04년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서울시 강서구, 양천구 관내 학대피해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업무와 아동학대예방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서울시 강서구, 양천구 관내 위기가정아동 대상으로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주거비 지원과 더불어 아동권리옹호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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