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1-28 12:06 기자 : 임혜주

11월 25일(화),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지부장 김지연)는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해빛 아동청소년발달센터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해빛 아동청소년발달센터는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해빛 아동청소년발달센터는 전문성·협력·안전·동행을 키워드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다양한 치료를 원스탑으로 제공하며, 아동과 가족의 성장을 함께 돕는 통합 발달기관이다.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장(김지연)은“지역 내 학대피해아동과 가족들의 심리. 정서 회복을 위한 관심과 협력에 감사드린다. 지역 내 아동보호체계가 활발히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해빛아동청소년발달센터 센터장(이유리·김드롱)은 “소외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와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지속적으로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만이 아니라 모든 아동이 행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해빛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강서구, 양천구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 및 기업은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02-3665-5183)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