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2025년 사업 성과보고 및 2026년도 사업 활성화를 위한 회의 진행
작성일 : 2025-11-28 13:44 기자 : 임혜주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는 2025년 성생식건강증진사업을 마무리하고 2026년도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2차 실무자회의를 협회 소속 성교육 전문강사들과 함께 27일(목)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생식건강증진사업은 건전한 성 가치관 형성 및 효과적인 피임 지식 제공을 통해 원치않는 임신을 예방하고 남녀가 상호 존중하는 평등한 관계에서 성적 자기결정권을 보장해 건강한 성인식 제고 및 성인지 감수성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찾아가는 성피임교육, 온라인 성피임 상담 및 콘텐츠 확산을 위한 러브플랜 사이트(https://www.loveplan.kr) 운영, 성피임 인식향상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25년에는 학교 청소년 뿐 아니라 성피임교육에 있어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확대 운영하였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임옥분 본부장은 “원치않는 임신 예방과 남녀가 평등한 성인지 감수성 증진을 위해서는 성교육 뿐만 아니라 피임교육이 병행되어야 하며, 협회는 성·피임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