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2-04 11:50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전재규)는 근로복지공단화성어린이집(원장 정해진)으로부터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44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2월 3일(수) 밝혔다. 근로복지공단화성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정해진 근로복지공단화성어린이집 원장, 김정희 어린이집 운영위원장,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근로복지공단화성어린이집은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으며, 굿네이버스 국내외 아동 돕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바자회를 진행하여 원내 아동 및 학부모, 교직원들과 함께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 44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전달 받은 후원금을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정해진 근로복지공단화성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물건을 고르고, 필요한 친구에게 건네며 기부금을 모으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려와 나눔을 배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함께 모이면 누군가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나눔은 어릴 때부터 생활 속에서 경험할 때 더 크게 자란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 “매년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근로복지공단화성어린이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추운 겨울을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