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2-05 11:53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전재규)는 화성형 아기별어린이집(원장 전숙영)으로부터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3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2월 4일(목) 밝혔다. 화성형 아기별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전숙영 화성형 아기별어린이집 원장,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화성형 아기별어린이집은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으며, 굿네이버스 국내외 아동 돕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바자회를 진행하여 원내 아동 및 학부모, 교직원들과 함께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 3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전달 받은 후원금을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전숙영 화성형 아기별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이번 ‘아기별 나눔DAY’는 작은 손길이 모여 큰 사랑이 된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함께 나누면 더 행복해진다.’는 경험을 배울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며, “이번 후원이 우리 아이들에게 배려·공감·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심어주는 교육의 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정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 “아이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은 내밀어주시는 아기별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곁에서 지지하며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