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2-05 13:03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가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유봉성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장과 백성기 전 상임위원(법무사 백성기 사무소 대표)을 만나 특별회비를 전달받았다. 전달받은 특별회비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봉성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회장은“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는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적십자의 뜻깊은 인도주의 사업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나눔 실천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맡은 바 인도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2026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을 운영하며 많은 도민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한 활동으로, 모금된 금액은 지역 내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 위기가정 긴급지원, 재난 이재민 구호 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