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2-08 12:09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전재규)는 이천 리틀베레어린이집(원장 김효남)으로부터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35만6천 원을 전달받았다고 11월 25일(화) 밝혔다. 이천 리틀베레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김효남 이천 리틀베레어린이집 원장,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천 리틀베레어린이집은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으며, 굿네이버스 국내외 아동 돕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바자회를 진행하여 원내 아동 및 학부모, 교직원들과 함께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 35만6천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전달 받은 후원금을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김효남 이천 리틀베레어린이집 원장은 “2025년 ESG 교육을 하며 실천 가능한 것들을 이야기하고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 운동을 실천하여 작은 수익금을 기부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어린이들이 나보다 상황이 힘든 친구들을 위해 사용하자고 하는 마음이 정말 예뻤으며, 금액은 크지 않지만 어린이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저 또한 행복했다.”고 전했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 “다가오는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시는 리틀베레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더욱 힘써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