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2-09 12:03 기자 : 임혜주
8일(월), 굿네이버스 경기중남지부(지부장 김지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지사장 김가원)로부터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육아용품상자를 전달받았다.
전달식은 굿네이버스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진행됐으며 김지연 굿네이버스 경기중남지부장, 김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후원물품은 국민건강보험 사회공헌 활동 ‘하늘반창고’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중위소득 80%이하․기초생활수급권자․차상위계층, 36개월 이하 아동을 양육하거나 출산 예정(3개월 이내)인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될 계획이다.
김지연 굿네이버스 경기중남지부장은 “지역사회 영유아 가정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뜻 깊다.”라며,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돌봄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장은 “오산 지역사회 영유아 가정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하늘반창고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유아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중남지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