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2-10 12:22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전재규)는 기흥나노시티삼성어린이집(원장 박진영)으로부터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13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2월 3일(수) 밝혔다. 기흥나노시티삼성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박진영 기흥나노시티삼성어린이집 원장,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기흥나노시티삼성어린이집은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으며, 굿네이버스 국내외 아동 돕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지구 우체국’나눔행사를 기획하여 탄소중립실천 티코스터 만들기·재생종이 인물화 그리기 등의 재능나눔과 깨끗한 중고물품 등을 직접 구매하거나 판매해 보는 나눔장터 활동을 진행하였다. 금번 전달식을 통해 원내 아동 및 학부모, 교직원들과 함께 참여한 ‘지구 우체국’나눔행사 수익금 13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였으며,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전달 받은 후원금을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박진영 기흥나노시티삼성어린이집 원장은 “유아들과 ‘기흥나노시티 재능기부 및 나눔장터’를 열어 타인을 위하는 마음과 더불어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까지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지구 우체국’나눔행사에 참여한 원아들을 비롯하여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기흥나노시티삼성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고 소외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