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2-12 11:20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전재규)는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교육협력 동탄시티병원(병원장 신재홍), 화성동탄경찰서(서장 강은미)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2월 12일(금) 밝혔다.
이번 협력은 굿네이버스‘좋은이웃병원’으로 협력중인 동탄시티병원 추천으로 화성동탄경찰서에서 관리하는 가정 중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선정해 굿네이버스가 장학금 형태로 생계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전달식에는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전재규 본부장, 동탄시티병원 김미영 행정원장, 화성동탄경찰서 권기호 안보계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아동의 권리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나눔실천을 약속했다.
화성동탄경찰서 강은미 서장은“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을 돕는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경찰서가 가진 네트워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동탄시티병원 김미영 행정원장은 “지역기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돕는 일이 있다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전재규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시티병원은 최근 신관을 새롭게 오픈하며 최신 의료장비와 전문 진료센터를 갖춘 쾌적한 환경을 마련했다. 병원 측은 “신관 운영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장학금 전달식과 신관 운영은 모두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노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동탄시티병원은 의료 서비스뿐 아니라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굿네이버스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