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2-12 12:12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사업본부장 김동우)는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관악점(대표원장 방성규)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10일(화) 진행했다고 밝혔다.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관악점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동참하여 매장 수익금 일부를 해외아동 1:1결연에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는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심리상담 프랜차이즈로, 강남·노원·광명 등 전국 70여 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관악점은 ‘행복은 늘 가까이에 있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아이·부모·가족이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전문적으로 돕고 있다. 또한 발달심리 기반 상담, 성인 심리상담, 가족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
허그맘허그인 관악점 방성규 대표원장은 “상담센터를 찾는 많은 분들이 심리적 부담과 양육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아동과 가정을 돕는 일에도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 이번 좋은이웃가게 참여를 결정했다. 앞으로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 김동우 본부장은 “허그맘허그인 관악점과 같은 전문 기관의 참여는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정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 파트너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강남구·강동구·관악구·동작구·서초구·송파구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후원 및 캠페인 참여 문의는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02-569-2040)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