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치구

동대문구의회 서정인 의원,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입주민 불편 해결 공로로 감사패 수상!

작성일 : 2025-12-12 16:41 기자 : 이민수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서정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용두·신설동)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을 인정받아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2023년 준공 직후부터 줄곧 이어져 온 각종 하자·시공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해, 서 의원이 직접 발로 뛰며 문제해결에 앞장선 공로가 높이 평가된 결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는 동대문구청의 준공 승인 직후 다수의 하자가 발견되었으나 책임 주체가 명확하지 않다는 이유로, 하자보수가 지연되고 공용공간 관리 역시 부실하게 이루어져 입주민들의 불편이 장기간 누적되어왔다.

 

특히 아파트 복도에 공사 잔해가 장기간 방치되어 있어 미관 훼손 및 안전사고 우려 초래, 상가 지하 누수 문제, 공용공간 일조권 침해 등 입주민의 안전한 환경과 밀접한 문제들이 계속 제기되었음에도 개선이 지지부진한 상황이었다.

 

서 의원은 이에 대해 주민 안전과 기본권 문제라 판단하고, 구청·시공사 조율과 현장 점검, 관계부서 협의를 직접 이끌어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 그 결과, 지연되던 현안들이 단계적으로 정비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서정인 의원은 이번 수상에 대해 주민 일상을 지키는 일은 의원으로서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로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작은 불편이라도 실질적 해결을 만드는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 의원은 제348회 정례회에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고, 구정질문을 통해 용두근린공원 GTX 수직구 공사 관련 절차 하자, 부실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는 등 지역 현안을 놓치지 않는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활동을 통해 주민의 삶과 직결된 예산이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꼼꼼한 재정 감시 역할도 수행하고 있으며, 서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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