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ㆍ강북ㆍ도봉ㆍ노원

올해 가기 전에 건강 점검, 강북구 보건소에서 종합건강검진 받으세요!

작성일 : 2025-12-15 09:54 기자 : 임혜주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주민들의 기초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보건소에서 종합건강검진을 운영하고 있다.

 

종합건강검진은 혈액·소변 검사 흉부 방사선 촬영(결핵 검사) 신체 계측(신장·체중·혈압) 등 기본적인 건강지표를 확인할 수 있는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검진은 20세 이상 강북구민이면 누구나 연 1회 받을 수 있다. 비용은 일반 구민의 경우 6,090(2025년 기준)이며, 65세 이상, 장애인, 의료급여수급권자, 국가유공자 등 취약계층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검진을 위해서는 전날 밤 10시부터 금식해야 하며, 신분증을 지참해 평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강북구 보건소 2층 건강검진실로 방문하면 된다. 검사 결과는 10일 이내 우편 발송된다.

 

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보건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쇄 스크랩 목록

중랑ㆍ강북ㆍ도봉ㆍ노원 이전 기사

닫기
닫기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