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2-22 11:42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2026년을 맞이하여 관내 어린이집교직원을 대상으로, MBTI 검사를 활용한 개인상담 『MBTI 탐·정·단』을 새롭게 선보인다.
『MBTI 탐·정·단』은 MBTI 검사결과를 통해 나를 탐색하고, 나의 선호를 정의하여 최종적으로 내 삶의 단서를 찾는 데 목적이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본 상담을 통해 어린이집교직원이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영유아와 동료교사를 이해함으로써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 상황을 건강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상담 신청은 2025년 12월 22일(월) 17:00부터 가능하며, 2026년 1월 2일(금)부터 시작된다. 자세한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dmcc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렵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