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2-23 11:46 기자 : 임혜주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는 삼육대학교 4학년 정신지 학생이 2025년 인구문제를 생각하는 전국 대학생 네트워크 우수단원으로 선정되어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신지 학생은 2025년 인구문제를 생각하는 서울 대학생 네트워크 단장으로 활동하며, ‘인구-Local Youth 캠페인’, ‘네트워크 동아리 활동’, ‘대한민국 인구페스티벌 전시회 진행 보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청년 세대의 참여 및 의견 개진에 앞장 선 공로가 인정되어 우수단원으로 선정되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임옥분 본부장은 “인구문제에 대한 긍정적 인식 변화가 더욱더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