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인메이크 시리즈 판매 수익금, 서울 사랑의열매 통해 복지사업 지원
작성일 : 2025-12-29 12:27 기자 : 임혜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메이크업 뷰티 브랜드 키스미(KISS ME)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 까지 ‘착한키스미’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착한키스미’ 캠페인은 키스미가 13년간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소녀들을 응원하고 보다 안정적인 성장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상 속 소비로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캠페인 기간 동안 히로인메이크 시리즈 제품을 구매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나눔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키스미는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서울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 법인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서울 6호)’로 가입하며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해당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키스미 관계자는 “브랜드와 함께해 주신 고객분들과 의미 있는 나눔을 이어가고자 올해도 ‘착한키스미’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메이크업 브랜드를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13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키스미의 선한 영향력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되는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