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2-29 12:40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전재규)는 29일(월), 한국머크 임직원들이 고려인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는 ‘고려인 100인의 꿈지원단’ 100호와 101호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한국머크는 서평택다이룸센터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고려인 아동·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만들기 활동을 지원하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뜻에 공감해 꿈지원단 참여로 이어졌다.
이번 위촉을 통해 ‘고려인 100인의 꿈지원단’ 100호에는 장하나 한국머크 직원이, 101호에는 최재홍 한국머크 직원이 각각 위촉됐다. 두 직원은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가능성과 꿈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꿈지원단 100호로 위촉된 장하나 한국머크 직원은“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가진 가능성과 따뜻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며“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101호로 위촉된 최재홍 한국머크 직원은“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오히려 제게 더 큰 배움이 됐다”며“이번 참여가 아이들에게 작은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기업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와 참여로 꿈지원단 100호를 달성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굿네이버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고려인 아동·청소년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고려인 100인의 꿈지원단’에 관심 있는 직업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031-8003-139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