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2-29 13:02 기자 : 이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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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복자 서울시의원 |
서울특별시의회 신복자 의원(국민의힘, 동대문4)은 2026년 서울시 예산에 동대문구 지역투자 및 교육 환경개선 사업으로, 37억 2천 5백만 원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2026년 확보 예산 사업을 살펴보면, 동대문구 지역 발전과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지역투자 예산은 ▲답십리공원 리모델링 계획 및 수목 정비사업 1억 ▲동대문 소기업․소상공인 단체 지원 5천만 원 ▲장한로 가로등 개량사업 2억 4천만 원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사업 2억 3천만 원 ▲송년 트로트 대축제 1억 ▲서울-동북권 동행매력 생활체육 축구 챌린지 1억 등을 포함하여 총 18억 8천 4백만 원이다.
이어 동대문구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확정된 사업으로는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9개소 스마트폴 구축 5억 2천 9백만 원 ▲전통시장 이동식 비가림시설 설치 20개소 4억 7천 3백만 원으로, 총 10억 2백만 원이 확정되었다.
또한 동대문구 관내 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학교 환경개선 예산은 ▲동대부중 옥외가공선로 지중화공사 1억 3천만 원 ▲동대부고 급식실 등 환경개선 2억 ▲동대문중 인조잔디 1억 5천만 원 ▲장평초 환경개선 5천 3백만 원 ▲답십리초 환경개선 7천 5백만 원 ▲장평중 환경개선 4천 6백만 원 ▲동답초 환경개선 8천 5백만 원 ▲해성여고 조리실 설비 개선 5천만 원 ▲해성컨벤션고 환경개선 5천만 원으로, 총 8억 3천 9백만 원의 예산이 편성되었다.
신복자 의원은 “동대문구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며, “2026년에도 지역 주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생활환경과 교육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