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2-30 11:50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전재규)는 시립현덕어린이집(원장 주희경)으로부터 국내 결식아동을 위한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2월 24일(수) 밝혔다. 시립현덕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주희경 평택 시립현덕어린이집 원장,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시립현덕어린이집은 매년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으며, 굿네이버스 국내외 아동 돕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플리마켓을 진행하여 원내 아동 및 학부모, 교직원들과 함께 참여한 플리마켓 수익금 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전달 받은 후원금을 국내 결식아동 가정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주희경 시립현덕어린이집 원장은 “경제교육의 일환으로 플리마켓 활동을 진행하며 돈의 쓰임을 알리는 것과 더불어 나눔의 의미로도 사용할 수 있음을 가르치고 싶었다.”며, “이러한 경험을 통해 시립현덕어린이집 아이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 “아이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은 내밀어주시는 시립현덕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곁에서 지지하며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