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박성연 시의원, 2026년 예산 심의 통해 광진구 총 912억 원 규모 예산 확정

작성일 : 2025-12-31 14:48 기자 : 이민수

박성연 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2026년도 서울시 본예산과 서울시교육청 예산 중 광진구 지역 현안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이 최종 확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예산에서 서울시 예산 7259,600만 원, 서울시교육청 예산(기금 포함) 186500만 원이 광진구에 편성되었으며, 총 약 912억 원 규모의 예산이 확정되어 도시 인프라와 학교 교육여건을 함께 개선할 수 있는 재정 기반이 마련됐다.

 

서울시 예산에는 교통·안전·생활 SOC·공공시설 등 광진구 지역투자사업이 폭넓게 반영됐으며, 이 중에서도 대규모 재원이 투입되는 핵심 사업들이 예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2026년도 광진구 예산에 포함된 주요 사업으로는 어린이대공원 운영 및 보수 등 2256,400만 원 중곡 빗물펌프장 증설 1253,500만 원 신속통합기획 수립(자양동 224-147, 중곡동 254-15) 17,600만 원 광장동 체육시설 부지 개발 사업 31800만 원 우리동네 수변 예술놀이터 조성 사업 216,700만 원 지하철 승강편의시설 설치 362,000만 원 자치구 주택가 공동주차장 건설 143,100만 원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지원 4,600만 원 등이 있다.

 

또한 광진구로 확정된 서울시교육청 예산(기금 포함) 중 주요 사업은 광남고등학교 교사동 화장실개선 등 108,600만 원 광남초등학교 교사동 바닥개선 등 103,600만 원 광장중학교 교사동 조리시설 전면보수 등 115,700만 원 광진초등학교 급식실 개선 등 74,600만 원 동의초등학교 교실동 바닥개선 등 122,200만 원 장안초등학교 중앙관 내부 및 도서관 환경개선공사 등 79,400만 원 대원고등학교 게시·차양시설 개선 등 32,200만 원 용곡중학교 급식실전면개선 및 시설개선 등 82,600만 원 등이 포함됐다.

 

박성연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예산 논의 과정에서 광진구 관련 사업들이 예산안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점검해 왔다. 박 의원은 예산은 곧 정책의 실행력이라며, “광진구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예산에 담길 수 있도록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살폈다고 말했다.

 

이어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집행 과정에서도 계획대로 추진되는지 꼼꼼히 점검해 주민과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의원은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과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재정 점검과 광진구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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