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교계후원이사회 오산지회 설립

교계후원이사회, 국내외 사업에 대한 협력 ·홍보·자문 등의 역할 수행

작성일 : 2026-01-06 11:16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전재규)는 지난 16일 오산한누리교회에서 굿네이버스 교계후원이사회 오산지회 설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립식에는 오산한누리교회(담임목사 민선기)를 비롯해 오산새빛교회(담임목사 김정필), 생명샘교회(담임목사 신성만), 오산성도교회(담임목사 정승기), 오산영락교회(담임목사 이종원) 등 오산지역 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굿네이버스 교계후원이사회 오산지회는 굿네이버스의 국내외 사업에 대한 후원과 홍보, 자문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구성된 교회 목회자들의 자발적인 협의체다. 오산지회는 지역 아동을 포함한 전 세계 소외된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아동결연 및 해외 빈곤국가 내 필요시설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자원 마련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날 설립식에서는 전재규 본부장이 후원이사 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향후 지역사회에서 추진될 굿네이버스와의 협력 사업을 소개하고 설립 회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재규 본부장은 이번 오산지회 설립을 통해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데 앞장서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선기 교계후원이사회 오산지회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굿네이버스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용인시, 화성시, 평택시, 오산시, 안성시, 이천시, 여주시를 관할 지역으로 두고 있으며, 세계시민교육과 다양한 민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사랑의 후원금참여를 희망하는 교육기관은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031-8003-139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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