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1-12 12:49 기자 : 임혜주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나현)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57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참여 어르신들이 각 사업의 목적과 활동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은 현재 ▲거동불편노인돌봄사업 ▲공공자전거대여소따릉이사업 ▲복지시설연계지원사업 ▲북한산둘레길지킴이사업 ▲아동시설연계지원사업 ▲지역아동센터지원사업 총 6개의 노인공익활동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별 특성을 반영해 각각 별도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 목적과 활동 방법, 활동 수칙, 부정수급 예방 교육, 팀장 소개 등이 진행됐으며, 종료 후에는 참여자 간 소통 시간을 마련해 상호 교류와 궁금증 해소 기회를 제공했다.
김나현 관장은 “노인공익활동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사회와 지속적으로 연결되며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회참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