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1-15 11:39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전재규)는 LIG넥스원용인 어린이집(원장 조은영)으로부터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55만3천 원을 전달받았다고 14일(수) 밝혔다. LIG넥스원용인 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조은영 LIG넥스원용인 어린이집 원장,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LIG넥스원용인 어린이집은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으며, 굿네이버스 국내외 아동 돕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바자회를 진행하여 원내 아동 및 학부모, 교직원들과 함께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 55만3천 원을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전달 받은 후원금을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조은영 원장은 “2025년을 마무리하며 추운 날씨에 소외된 아동 및 이웃에 관심을 갖고 우리가 함께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였고, 아이들(기린반)이 직접 만든 물품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모든 LIG넥스원 가족들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여 모금 활동을 한 만큼 수익금이 좋은 일에 쓰여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LIG넥스원어린이집 관계자 및 원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