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2026년 동대문구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기념식 개최

- 제31대 동대문구 재향군인회장에 장영세 회장 당선

작성일 : 2026-01-16 18:04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113일 동대문구 재향군인회(회장 장영세)2026년 동대문구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기념식을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재향군인회 회원을 비롯해 김기현 동대문구 부구청장, 이태인 구의회의장, 서울시 재향군인회장, 관내 안보단체장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정기총회는 사전 자체회의를 통해 2025년도 결산 및 2026년도 사업계획 보고, 31대 동대문구 재향군인회 선출을 위한 투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회원 표창, 격려사, 취임사, 내빈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제31대 동대문구 재향군인회장으로 장영세 회장이 당선되어 회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장영세 회장은 그간 재향군인회 활동을 통해 지역 안보의식 고취와 조직 활성화에 기여해 온 인물로, 향후 동대문구 재향군인회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장영세 동대문구 재향군인회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재향군인회의 전통과 가치를 계승하면서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보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재향군인회 발전과 지역사회 안보활동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동대문구청장 표창, 동대문구의회의장 표창,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및 서울시재향군인회장 표창 등 총 6명의 유공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수상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대해 참석자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김기현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재향군인회는 국가안보의 산 증인이자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동대문구청은 앞으로도 재향군인회를 비롯한 안보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구 재향군인회는 안보의식 함양활동, 지역봉사를 통해 세대 간 안보 가치 계승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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