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1-16 18:16 기자 : 임혜주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는 2026년 1월, 임신·출산·돌봄 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출생 대응 인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협약 내용으로는 ▲시니어 인력의 안정적 근무 여건 조성 ▲임신·출산·돌봄 친화 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실질적인 건강지원과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서울지회는 돌봄 인력 지원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시니어 인력 채용 과정에서 필요한 신체검사 및 검진을 지원함으로써, 노인일자리 사업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모·여성 건강관리 전문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검진 지원, 인구보건 분야 교육 협력, 임신·출산·돌봄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추진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임옥분 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직원과 시니어 인력이 모두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임신·출산·돌봄 친화 조직문화를 확산함으로써 저출생·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사회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