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1-21 13:21 기자 : 임혜주
강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서울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비장애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일상 속 차별 찾기 ‘차별과 거리두기’ 모니터링 요원을 모집한다.
일상 속 차별 찾기 ‘차별과 거리두기’는 지역사회 내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차별과 불편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물리적·환경적 기반을 조성하고, 장애인 당사자가 이용하기 용이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본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모니터링 요원으로 선발될 경우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장애인 차별 사례를 발굴하고 개선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비는 「2026년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보조급 집행기준」에 따라 단순인건비 지급단가(시간당 12,121원)를 적용하여 회당 최대 5시간 기준으로 지급되며, 회의수당은 별도로 지급된다.
신청서류는 강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홈페이지(http://kbcil.or.kr)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2026년 2월 04일(수) 17시까지 신청서, 이력서, 복지카드(해당자) 사본(앞·뒷면)을 이메일(kbcil@daum.net) 또는 센터로 방문하여 접수 가능하며 이외 기타 문의사항은 070-4437-5505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