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을 통해 사회와 성장하는 바인그룹이 사회공헌활동으로 성금 기탁하여
작성일 : 2026-01-23 16:38 기자 : 임혜주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은 지난 1월13일 신설동 주민센터(동장 허윤정)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성금은 서울시 공동모금회 주관의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일환으로 신설동 관내의 어려움에 처한 위기 가정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바인그룹의 ‘바인(Vine)’은 포도나무를 의미하며 CI의 포도나무처럼 ‘사람과 사회의 성장’을 핵심가치로 삼아 코칭교육·학원·무역·플랫폼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또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코칭 프로그램과 교육 지원,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봉사활동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긍정적인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그리고 교육정책과(과장 정미화)에서 운영하는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가 바인그룹 사옥 7층 내에 마련되어 있어 동대문구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지역교육 플랫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바인그룹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신설동장은 “신설동 지역을 선도하는 바인그룹이 우리 신설동에 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며, 지역 사회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하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해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드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