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신청, 성동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 수강료 무료
작성일 : 2026-01-26 11:43 기자 : 임혜주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분기 성동구 평생학습관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1분기 정기강좌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생활건강, 시민교육,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4개 강좌를 운영한다.
특히 시민교육 분야에서는 저속노화를 위한 SMART 식품 선택법 강좌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배우고, 꼬리를 무는 독도이야기 강좌를 통해 역사·지리·국제법을 아우르며 독도에 대한 이해와 시민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디지털 분야에서는 재미있는 AI와 함께하는 똑똑한 스마트폰 활용 강좌를 운영해 스마트폰 기능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디지털 기기가 낯선 구민도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이외에도 인문교양, 문화예술, 생활건강 분야의 다양한 강좌가 마련돼, 교양은 물론 여가활용과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맞춤형 강좌까지 두루 경험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성동구청 신속 예약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성동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별도)이다.
1분기 강좌는 2월 23일부터 강좌별 일정에 따라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http://dokseodang.sd.go.kr) 또는 교육지원과(☎02-2286-780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분기마다 변화하는 구민의 요구를 반영한 평생학습 강좌를 선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배움과 성장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