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내 독거 어르신·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작성일 : 2026-01-26 18:22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경도섬유(대표 정호진)는 지난 1월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목도리 500개를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한파 속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경도섬유가 직접 특별 제작한 목도리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정호진 경도섬유 대표는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정성껏 제작한 목도리가 의미 있게 전달되기를 바란다.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은 기부받은 목도리를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1월 25일에 진행된 독거 어르신 대상 ‘떡국 나눔’ 행사에서 목도리를 함께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전달했다. 목도리를 선물 받은 어르신들은 “목도리가 부드럽고, 따듯해서 너무 좋다. 정말 고맙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를 향한 경도섬유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 철학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다. 정호진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따뜻한 동행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