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중심 인구변화 대응 강화, 주민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기반 마련
작성일 : 2026-01-29 12:01 기자 : 임혜주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는 28일 ‘2026년 제1차 정기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2025년 사업성과 보고와 감사·결산보고를 비롯해, 2026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임기만료 임원 개선 등의 주요 안건이 의결되었다.
서울지회는 2026년 초저출산 위기 극복과 인구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저출생 대응을 위한 국민참여 기반 확대, △성성·생식건강 증진과 안전한 임신·출산 지원, △지역사회 연계 건강서비스 강화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지역 기반 인구변화 대응사업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건강관리 체계 마련,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교육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임신·출산부터 영유아 건강까지 폭넓은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임옥분 본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구변화 대응사업을 더욱 확대해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의료취약계층 지원과 건강정보 제공을 강화해 가족보건의원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