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축제 현장의 핵심 파트너로 활약 예고… 2월 10일 본격 모집 개시
작성일 : 2026-02-11 15:51 기자 : 임혜주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은 재단의 문화사업 현장을 함께 운영하며 시민 참여를 이끌 자원활동가 〈별동별 1기〉를 오는 2월 1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별동별‘은 재단의 연간 공연·축제 등 주요 문화사업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현장 운영을 함께하는 자원활동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공연과 축제가 준비되고 진행되는 과정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현장 경험을 통해 시민 협력 파트너로 성장하게 된다.
재단 문화행사 현장 운영을 시민과 함께 체계화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으로서, 이번 모집은 공연·축제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동대문문화재단 김홍남 대표이사는 “자원활동가는 단순한 참여자가 아니라, 문화 현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 파트너”라며 “별동별 1기를 통해 시민들이 경험한 현장과 역할이 지역 문화의 힘이 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 동대문문화재단 자원활동가 〈별동별 1기〉의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문화재단 누리집의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