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2-13 11:31 기자 : 임혜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월)에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청애원*(충북 청주)’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 청애원: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지원과 건강 관리 등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거주시설
아울러 서울, 부산, 경인,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6개 지원에서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서울지원(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서울 송파구/2.5.), 부산지원(에바다드림홈/부산 사상구/2.12.), 경인지원(사회복지법인 좋은집/안양 만안구/2.12.), 대구지원(제일장애인보호작업장/대구 동구/2.5.), 광주지원(밀알의집/광주 북구/2.9.), 대전지원(대전시립산성종합복지관/대전 중구/2.11.)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썹인증원은 2017년부터 매년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살피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기관 역량을 활용한 교육기부 ▲상생·협력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