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2-13 15:35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10일 인천시 동구 화수1·화평동
자생단체로부터 적십자 특별회비 16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화수1·화평동은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적극 동참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인도적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2026년에도 주민자치회 50만원, 적십자봉사회 50만원, 통장자율회 30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0만원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이웃 지원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160만원을 기부하였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자생단체 회원은 “설을 맞아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다양한 지역사회 사랑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은희 화수1·화평동장은 “나눔에 적극 참여해준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살뜰히 살펴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를 통해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