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3-04 17:23 기자 : 임헤주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영유아와 영유아 보호자가 함께 오감으로 계절을 느끼며, 긍정적인 상호작용과 건강한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사계절 I-sense 프로그램」을 꿈자람공동육아방에서 운영한다.
3월 「사계절 I-sense 프로그램」은 꿈자람공동육아방을 이용하는 영유아와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년 3월 10일(화)부터 3월 20일(금)까지 10:00~17:30에 운영된다. 지점별로는 제기점 ‘텀블러 가방 만들기’, 배봉산점 ‘곤충 눈 안경 목걸이 만들기’, 장안점 ‘스텐실 손수건 만들기’, 휘경점 ‘봄 친구들 바람개비 만들기’, 청량리점 ‘봄 나비 마라카스 만들기’ 등 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조형 활동이 진행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사계절 I-sense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가 놀이 중심의 조형 활동 속에서 감각 탐색과 표현 경험을 넓히고, 영유아 보호자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일상 속 긍정적인 놀이 경험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ddmcc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