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동대문구소기업소상공인회, 26년 제 11차 정기총회 및 운영위원회의 개최

작성일 : 2026-03-09 14:51 기자 : 이민수

- 2026년도 사업계획 의결

- 제4대 동대문구소상공인회 김양호 이사장 연임

- 4월 17일 개강 제23기 리더스아카데미 회원사 모집 및 강좌 안내

 

동대문구소상공인회가 제11차 정기총회 1부 행사를 마치고 참석 내빈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동대문구소기업소상공인회(이사장 김양호)가 지난 3월 4일 오후 6시 30분 동대문구 관내 동의보감타워 지하 2층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2026년 제11차 정기총회 및 제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 했다.

 

이번 제11차 정기총회에는 김양호 이사장과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동대문구의회 이태인 의장, 서울시의회 신복자 의원, 동대문구의회 안태민 복지건설위원장, 이강숙, 박남규, 노연우, 서정인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청장 최동민, 김인호 예비후보, 서울신용보증재단 장용석 동대문센터장을 비롯, 조부익 상임이사, 이사진, 자문위원 본부 간사와 22기까지의 회장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총회는 김종훈 사무국장의 사회로 1부 정기총회, 2부 경과보고 및 결산보고, 3부 운영회 등의 순으로 진행이 됐다.

 

제2부에서는 2025년도 경과 및 결산 보고로 소기업소상공인회는 지난해 경기 침체 속에서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모든 사업에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제3부 운영위원회의에서는 김경희 이사 임명장 수여와 함께 2026년 사업계획으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연예인단 소통 콘서트’ 개최 ▲상·하반기 리더스 아카데미 개최 ▲소통워크숍 ▲전통놀이 마당 ▲노트북 & 스마트폰 활용 교육 ▲SNS 홍보단 운영 등이 포함됐다. 6월 24일 3대 집행부 만료에 따른 4대 집행부 구성 건 등이다.

 

김양호 소상공인회 이사장이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김양호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동대문구소상공인회는 언제나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서로의 어려움을 나누고 성장과 변화의 리더십으로 함께 길을 개척해왔다. 1400 회원사와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으며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며 “ 오늘 이 자리가 우리 모두의 비전을 공유하고 희만을 나누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그리고 올해에도 회원사 역량 강화를 위한 리더스 아카데미 2회, 소통워크숍, 전통놀이 마당장터등의 행사와 더불어 소상공인회 사업장 마다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여 홍보 및 교육(노트북 & 스마트폰 활용) 등을 진행하여 더욱 성장하는 한 해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필형 구청장은 축사에서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어려운 시기에 난관을 해소하기 위한 소기업소상공인회의 모임이 지역 경제의 버팀목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 올 한해 구에서도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태인 의장은 축사에서 “김양호 이사장님의 연임을 축하하며 어려운 경제, 한파속의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소상공인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신복자 시의원은 “어려운 시기에 동대문구소상공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서울시 차원의 예산확보를 통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도움을 드리고 신용보증 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대문구 소기업소상공인회 리더스아카데미는 경제의 실핏줄,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를 모토로 서울시와 동대문구와 연계하여 매년 전·후반기로 나눠 운영하고 있으며 1기부터 22기까지 1400여 회원사들은 관내 전통시장,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15개 동에 골고루 분포외어 있고 업종별로는 도소매 제조업, 음식업, 사회복지, 문화예술업, 서비스, 기술 관련업 등 일상 생활과 밀접한 사업장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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