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좋은이웃센터’현판 전달식 진행

사회적협동조합‘해누리’와 함께

작성일 : 2026-03-09 16:36 기자 : 임혜주

 

6(),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전재규)는 사회적협동조합 해누리(소장 조미애)와 함께 좋은이웃센터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회적협동조합 해누리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며 사업 수익금 일부를 국내아동권리지원사업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

 

좋은이웃센터는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센터 수익의 일부를 정기후원하며 지역사회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치료센터를 비롯한 지역 내 어떤 기관이든 나눔 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다.

 

용인 수지와 화성 동탄에서 센터를 운영 중인 사회적협동조합 해누리는 2012년 설립되어 아동·청소년 치료 및 상담, 부모 상담, 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는 전문기관이다. 25년 경력의 전문가인 조미애 센터장을 비롯한 전문 인력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평소 아동·청소년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해누리 조미애 센터장은 작은 보탬이지만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작지만 꾸준한 나눔이 아이들의 삶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와 함께 보탬이 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주신 사회적협동조합 해누리와 조미애 센터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좋은이웃센터 캠페인은 치료센터와 같은 전문기관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확산하는 의미 있는 활동인 만큼, 앞으로도 국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남부권 지역(화성·오산·평택·안성·용인·여주·이천)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센터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기관 및 센터는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031-8003-139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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