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3-10 14:40 기자 : 임혜주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영유아 보육ㆍ교육 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보육교사 대상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보육교사 대상 인권교육은 교직원의 인권존중의식 증진 및 상호존중 실천을 위한 자기 돌봄과 대화방법을 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본 인권교육을 통해 영유아 보육ㆍ교육 기관 내 인권 존중 기반의 소통이 이루어지며, 자기돌봄을 통한 직무 스트레스를 예방하여 기관 내 영유아 대상 보육ㆍ교육의 질 향상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교육신청은 3월 20일(금) 17:00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dmcc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렵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