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3-20 16:07 기자 : 임혜주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공단과 협력업체 간 소통·협력을 강화하고, 시설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김동극 이사장, 이성희 상록골프앤리조트 대표 등 공단 및 협력업체 안전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공단의 안전경영 발자취를 돌아보고, 안전활동 우수사업장 사례 발표 및 포상을 통해 2025년 안전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단과 협력업체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퍼즐 퍼포먼스를 통해 2026년 무재해 공동 실천을 다짐하는 등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과 의지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동극 이사장은 “공단과 협력업체는 함께 안전을 완성해 가는 공동의 파트너”라며, “모든 협력업체 직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제도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