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3-23 18:05 기자 : 이민수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보호관찰소는 3월 23일(월) 서울권 보호관찰소(서울·동부·서부) 및 아동보호전문기관(동부·동남권·중부·동작·남부) 통합 사례관리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아동학대 피해아동의 보호 및 재학대 방지와 학대행위자에 대한 지도·감독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학대로 보호관찰 중인 학대 행위자 전수를 점검하면서 고위험 가정에 대한 재범 방지 대책을 심도 있게 다뤘다. 또한 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데에 의견을 모았다.
서울보호관찰소 이형섭 소장은 “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아동학대 위험 요인을 면밀히 점검하여 재학대를 방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보호관찰소와 아동보호전문기관은 분기별로 정기적인 사례회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협력쳬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