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3-26 11:19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전재규)는 사회적협동조합 해누리 조미애 센터장을 굿네이버스 경기남부 지역후원운영이사회 이사로 위촉했다고 26일(목) 밝혔다.
경기도 용인 수지와 화성 동탄에서 센터를 운영 중인 사회적협동조합 해누리는 2012년 설립되어 아동·청소년 치료 및 상담, 부모 상담, 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는 전문기관이다.
25년 경력의 전문가인 조미애 센터장을 비롯한 전문 인력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평소 아동·청소년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이사 위촉을 통해 조 센터장은 개인 기부자 역할을 넘어, 굿네이버스 경기남부 지역후원운영이사회 이사로서 지역 내 후원문화 확산, 캠페인 참여, 자문 활동 등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미애 센터장은 “현장에서 아이들과 가족들을 만나며, 지역사회가 함께 손을 잡을 때 아이들의 변화가 더 단단해진다는 것을 느껴왔다”며,“굿네이버스 지역후원운영이사회 이사로서 아동 한 명, 한 명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 “아동·청소년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오신 조미애 센터장님과 함께하게 되어 지역 아동을 위한 협력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가들과의 연대를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지역후원운영이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지역후원운영이사회는 굿네이버스 국내외 사업에 대한 후원, 홍보, 자문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후원자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전국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화성·오산·평택·용인·안성·이천·여주 지역 내 지역후원운영이사회로 국내외아동을 위한 다양한 네트워크 활동에 같이 동참을 원한다면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031-8003-139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