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명동·압구정로데오 직영점 참여
작성일 : 2026-03-27 14:32 기자 : 임혜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마라탕 전문 브랜드 탕화쿵푸마라탕(대표이사 위홍타오)의 서울 주요 거점 매장인 강남점, 명동점, 압구정로데오점 직영점 3곳이 ‘착한가게’로 동시 가입하며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 매월 3만 원 이상의 금액을 기부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열매의 대표적인 나눔 프로그램으로, 학원, 프랜차이즈 등 업종에 관계없이 참여 가능하다.
이번 가입은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점이 먼저 나눔에 나섬으로써, 전국 가맹점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프랜차이즈 본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가맹점과의 상생 및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탕화쿵푸마라탕 마케팅팀 관계자는 “직영점의 착한가게 가입이 나눔의 출발점이 되어, 앞으로는 전국 가맹점이 함께하는 ‘나눔 프랜차이즈’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본사가 먼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가맹점주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프랜차이즈 본사의 참여를 시작으로 가맹점까지 나눔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탕화쿵푸마라탕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는 모범적인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